여기 들어와 글을 읽을때마다.
과연, 우리나라 주부들의 평균 수준이 이런지? 의심스럽다.
선생님들은 다 촌지 받고, '시'자 들어가는 사람들은 다 사이코에.
남편들은 다 바람피고 술마시고...
자녀 교육에는 물불을 안가리고, 상의하고 궁금해하는 엄마들에.
그 공부 시켜서 다 어떤 사람을 만든 다는건지?
'사'자 들어간 사람들은 다 인성은 바닥이라 하고.
속상해서 올라 온 글에는 위로해 주는 주부가 반이라면, 고추가루 뿌리는 주부가 반이다.
남의 고통이 자기에게는 기쁨이란건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진지하고 합리적인 장이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