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6살 사내아이가 하나 있죠 동생을 낳아주기로 약속을 하였지만 마음같이 생기질 않는군요 요즘 너무 속상해요 한약도 먹어보았지만 소용이 없네여 괜한 생리만 두달째 나오구 이를 어쪄죠? 산부인과에서는 불임이라 검사를 하자구하구 전 체질적으로 병원을 별루 좋아하지 않거든요 한의원에서는 또 생리를 멈추는 약을 조제해 먹어보라구 하구 난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불임일까요 속상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