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경기도 많이 좋아져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한다고 매스컴이고 어디고 떠들고들 난리인데
이 야그가 우리집하곤 전혀 상관이 없는 이야그들이라 속이 상하다못해 화가 나는군여.
울신랑 월급은 제작년 봄 인상때 이후로는 쭈욱 그 상태고 보너스라곤 명절때 두번 그것도 50%...
신랑밑에 딸린 세식구가 신랑 월급날만 바라보며 살고 있네여.
이런 야그 신랑한테 하믄 기죽을까봐서리 나만 혼자 꿍꿍 앓네여.
월급오르는건 대기업만 해당하는 건지 원!
월급은 담달 10일인데 당장 낼모레 울아그 유치원비에 그 안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 고민이 이만저만 아녀여.
그렇다구 지가 펑펑 쓰고 사는 것도 아닌데여. 넘 넘 속상해여.
지는여. 야당이구 여당이구 안보구요. 고조 중소기업 직원들 월급 팍팍 올려준다고 외치는 사람 대통령으로 뽑을려구 생각하구 있어요.
지가 돈을 벌면 어떨까 하실분도 계실꺼유. 하지만 간냉쟁이 아그땜시롱...
돈돈 안하고 살고 싶어여.
그럼 잼없는 제야그 들어주시느라 욕보셨네유
속상한 여자 몇자 적어봤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