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제 월급이었는데
오늘 100원짜리 동전만 몇개 있습니다.
정말 너무 허탈합니다.
어찌 살아야 할지....
앞으로 보름동안 .....
다음달 10일이면 남편 월급날이거든요.
기가 찹니다.
하지만 또 다 쓸데 썼습니다.
줄일 수도 없고.
쓸데없이 아이들 건강 보험과 내 건강 보험을
들었단 생각이 드네요.
이건 중간에 그만두면 그날로 손해 인데.
그만두지 못해 계속하고 있어요. 150,000정도
그담에 애들 두명 재능수학 값 60,000
우리신랑 차 기름값과 카드(아이들 바지등) 값 260,000원
딸래미 합기도 학원비 50,000
청약저축50,000 전기요금 33,000 수도,관리 33,000
전화요금50,000 어제 시장32,000 신랑한테 꾼돈 30,000
저축110,000 암보험20,000
월급 880,000 타서 이렇게 다 나가고 말았습니다.
저녁에 알바(?)를 할 수도 없고.
그냥 답답해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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