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어제밤새 열이 오르락내리락...꼬박 밤샜다........
아침에 바로 병원들려서 학교 보내고..(하루 결석하면 세상 무너지는
줄 아는 애땜에 할수 없이 보냄..약 갖고........)
가게 나와서 가게 정리하고 있으니 남동생(같이 살고 있는)이
아프다고 기어들어온다...으이그.........
나도 아픈데.........
밤새 잠한숨 못자고 나도 힘들어 죽겠구만...
딱 하루 쉬었음 좋~~~~~~겠는데....가게 문 닫을 수도 없고.....
나도 누가 좀 챙겨줬음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