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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BY 자고싶어...... 2002-04-25

큰아이가 어제밤새 열이 오르락내리락...꼬박 밤샜다........

아침에 바로 병원들려서 학교 보내고..(하루 결석하면 세상 무너지는

줄 아는 애땜에 할수 없이 보냄..약 갖고........)

가게 나와서 가게 정리하고 있으니 남동생(같이 살고 있는)이

아프다고 기어들어온다...으이그.........

나도 아픈데.........

밤새 잠한숨 못자고 나도 힘들어 죽겠구만...

딱 하루 쉬었음 좋~~~~~~겠는데....가게 문 닫을 수도 없고.....

나도 누가 좀 챙겨줬음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