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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


BY 마음 아픈이 2002-04-25

오늘은 기분이 안 좋은 날인가 보다
큰 아이가 학교에 갔다와 있다가 학원에 보내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그 내용은 우리 아이랑 같은 반 유진이 엄마였다
우리 아이가 자기 얘를 괴롭히고 발로 찾다는 그 였다
너무 너무 속상 했다. 그래도 나는 내용은 정말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사과를 했는데도 받아 주지도 않고 정말 속상하다
아들 키우면서 처음 있는 일이라 조금 황당했다
우리 아이가 정말로 그랬을까.
의문도 생긴다. 아이가 집에서 하는 행동과는 거리가 멀었다
아...................속상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남자 아이들은 조금 별나다고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