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91

소신껏 키우기


BY 마귀할마 2002-04-25

초보 학부모의 고심 이해가 간다
대학생인 딸내미 초등학교때 촌지 달달이 했었다
첫애라 욕심이 생기고 그때는 다 그런 줄 알았으니까 물론 그때도 안한 엄마가 있었고 속은 어떨지 몰라도 소신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았다
결과는 별로 였고 둘째 고3 아들은 학교일은 신경쓰지 않고 공부에 흥미 잃지 않도록 하고 독서에 치중했다
지금 아들은 학원 과외 하지않고 내리 1,2등 한다 반에서
경험자로서 말하자면 사랑해주고 먹거리 잘 해주고 자신감 가지게만 신경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