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날인공수정했는데..오늘테스트기해보니꽝이네요,,
지난달두실패..이번에두실패..
자꾸지치네요,,,
담달부터는신랑하고주말부부해야하는데..
또어떻하나,,
병원계속다니며,,배란주사맞구,,약먹구,,
내가아는사람은다쉽게아이두잘생기는데...
내가무슨죄가그렇게많아서,,이렇게힘들게하는지..
통장에돈은자꾸줄어들고,,,몸도마음도지치고,,
다포기해버리고싶다가도,,
아기들보면넘귀엽구,,사랑스럽고,,
나두꼭배아파서내아이낳아보고싶구,,
신랑쏙배닮은아이낳아서,,신랑한테아빠소리듣게하고싶구,,
암튼바깥날씨는넘좋은데..
제마음은,,,,,아직두겨울이네요,,
이봄이다가기전에..저한테두좋은소식이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