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낳고 매년하는 부인과 검사를 받았는데 이상세포가 생겼다네요. 그래서 6개월후에 다시검사했는데도 똑같구... 며칠전에 정밀검사결과가 약간 이상해서 조직검사받은거 기다리는중인데 너무 불안하고 떨리네요. 수술만하면 된다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걱정도되고 이제 아이들이 한국나이로 6살,9개월인데.... 여기서는 -미국- 웬만하면 전신마취도 안해준다하고 혹시 수술하신분중에서 회복기간이라든지 수술후 불편한점이 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