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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을 전세/매매를 하건 시어른들과 상의해서 하시나요??


BY ????? 2002-04-25

저의 경우에는 친정엄마가 1억3천만원을 보태어주시고 신랑이 4천만원 ,제가 7천만원(직장 6년차 올29세 )을 보태어서 집을 한채 샀고 (신랑 동의하에 제명의로 했슴)

집을 보러 다닐때 친정정부모님하고만 다녔고,,
이사 날짜만 시댁에 알려 드렸습니다.

그런데 시엄머님이 당신이랑 상의 한마디 않하고 집보러 다니고,계약하고, 제명의로 했다고 노발대발 하시네요..
어머님 맘은 이해가 가는데,,
님들도 집 얻을때 일일이 시댁어른들과 상의해서 결정하시나요??


사실은 물주는 따로 있는데,시어른이랑 상의 하는게 조금 이상해서 제가 그랬거든요.저희 신랑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장모님에게 먼저 전화를 하는 편이라 아무생각없이 행동했는데
저희가 너무 철이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