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한지 2년됐고, 서울에 살고있죠 남편이 2남1녀중 막내여서
시부모님 계신 시골에서 떨어져있어도 그다지 큰부담이 없는....
저는 결혼해서 세상에 이런 사람들도있구나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큰형이라고 하는사람은 집에생활비를 줘야하는데 돈이 없다며 70만원
이 필요하다며 빌려가서 갚을생각도안하고, 조금지나 술을먹고30만원
이 없다고 돈 해달라고하고 여전히 갚을생각안하죠.초등하교 저학년
생일이 뭐가대단하다고 전화해서는 워크맨이 필요하다나? 기막혀말이
안나옵니다. 우리 부부는 정말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