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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땜에 넘 속상해요..


BY 테디베어 2002-04-26

결혼한지 1년3개월 ?怜킵玲?.

가구땜에 너무 속상해서요...
저 결혼할때 **가구로 전 세트를 샀는데 완전 노브랜드는 아니구 왜 서울에만 있는 브랜드가구예요...(전통은 오래?映맙?.)
근데 결혼하구 3개월있다가 화장대 서랍이 내려앉았는데...
고쳐달라구 전화하구 항의하구한지...1년이네여...

제가 수원사는데...수원이 너무 멀어서 하루 시간을 내야 한다구 바로 전화드리겠다고 한지가...1년...

도대체..어떻게 해야하는지..

얼마나 웃기냐하면요...차에다 싣고 가구점으로 오믄 안돼?冒캇?하네여...
그러더니 이번엔 사진을 찍어서 우편으로 보내래요 어떤 제품인지 알아야 하니깐...

정말 이젠 지쳤구..
회사서 일하다가두 가구집에서 온담 바로 집을 달려갈 마음까지 되었있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제가 별로 좋은가구를 안사서 받아야하는 고통인지...
남편이랑 시댁에도 좀 창피해서 말도 못하겠구..

지금 신고를 하믄...구입한지 1년이 넘어서...신고가...가능할지..
(내용증명같은거...필요하겠죠?)
아님...브랜드와 상관없이 가구수리해주는 곳 있나요???
아님..동네 브랜드 가구점에 부탁을 하도 되는건지...

정말 가구 수리하구 난 후에.. 정말 이 가구...중고로 다 팔구...
새로 사구 싶네요...
10년이상은 써야할텐데...망가질믄 정말 속수무책이될듯하네요
A/S가 확실한 제품을 샀어야 하는건데...
근데..수원이 멀다고 A/S안해줄지 누가 알았겠어요....


정말 너무도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