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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이져?? 아시는 분??◆


BY 초이스 2002-04-27



잘들 지내셨어여?

올만에 일캐 글 올리네여..

몸조리 잘했구여, 이제 막 보름을 넘긴 울 현수는

지금 쌔근쌔근 자고있어여.

요녀석, 방귀도 얼마나 힘차게 끼는지..ㅋㅋㅋㅋ

젖 먹이느라 요즘엔 티비도 못보고,

컴퓨터는 더더욱 꿈도 못꾸고요..*^^*

우리 현수가 엄마 젖을 자꾸 물고 잘라구 해서 맘대로 되지 않네여,

5월 2일엔 저희어머님 제사네요..

근데 큰형님께서 어디 가셔서.......

둘째형님네는 멀리사시고...........

결론은 제가 혼자 제사상을 차려야 할 것 같은데,

장거리며, 준비할것을 제가 모르거든요.

아기가 갓 세칠 지낸터라 좀 맘 쓰이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두 암두 않계시니 혼자 할 밖에요.

제사 장거리요..

부침은 대충 제료를 아는데, 나물이나, 탕거리 생선, 포..

이런거 뭐,뭐 사야하는지 좀 가르쳐 주실분 없으신가요?

이번 어머님 제사는 아마 현수 엄마 된 기념으로

제 손으로 하라는 뜻인가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