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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신이....


BY 토요일 2002-04-27

나지금까지 살아온내자신에게 원망스럽습니다.
찬구들 하나같이바쁘다그러고 시댁도 친정도 멀리있고
피붙이하나없고,날씨는좋고 울신랑회사에서 일하고
괜히나혼자 동네한바퀴돌다왔습니다.
정말영화도보구 근사한곳에서 커피한잔하고싶습니다.
내가 이렇게 인간관계를 못했나
한숨이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