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언니가 이번달에 120만원 들어왔다고 하네요
글고 자기 시누는 이제 한달에 300만원씩 고정적으로 들어온다고하네요.그러면서 이제는 네트웍마케팅이 돈버는 사업이라구하네요.
자기가 좋으면 자기만 하면되는데 왜자꾸끌어들이려고하는지
좋으니까 같이하자고 좋은데 왜 안하고 있냐고 쓴만큼캐쉬백이되는데
왜 안하냐고.물귀신같터요.
언니보는건좋은데 꼭 암웨이야그로 빠지니까 안한다고해도 계속얘기하고 울집보다 형편이 훨나은데도 가정형편비교해가며 미래를위한투자다
하는데 답답해요 싫다고 해도 계속그러고 우리집온다고하면겁나요.
몇번 암웨이에 대해 읽어본것도 가튼데
제가 확신이꼭서게조언좀해주셔요.
언니가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니까자기만했으면해요
날좀내버려두라구라고 말해도 소용이없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