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저는 경북(친정)에서 살다가 전북으로 시집을 왔거든요.
남의 일같지가 않아서요.
넘넘 외롭고 힘들었지만 아이가 유치원가고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아이따라 자모들과 친하게 되고 공통된
(자녀교육)소재가 생기니까 아이들이 반이바뀐 지금도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하고 만나고 하면서 즐겁게
지낸답니다.
힘든 시간이 있어서 새로 생긴 친구,언니,동생이 더
소중하고 이시간이 새롭습니다
님도 하루빨리 좋은 벗이 생기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