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는 3살 딸아이와 5살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얼마전 직업훈련소같은데에서 직업훈련을 배우려 다닐양으로 애들을 집가까운 어린이 집에 보냈읍니다.보내놓고 얼마 안되서 저희 아이 생일이 되어 생일 잔치를 한다고 하여 30.000원을 보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무슨 생일 잔치하는데 애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삼만원을 보내라하나 싶어도 보냈읍니다.(맘은 찝찝했어요 솔직히)제가 애들을 내내 끼고 있다가 어디 교육기관이라고 보낸게 두달밖에 안?怜킵玲? 그래서 다른데도 다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냈어요. 근데 얼마 안있어 어린이날이 가까와서 애들 선물을 줘야 하니깐 선물을 보내라 하는데 30명분의 선물을 보내라 하더군요. 전 그냥 자기 아이들의 선물을 보내면 선생님이 그걸 애들한테 전달해 주는걸로 알고 있었거든요.근데 30명분의 선물을 보내라니 이해가 잘 안?瑛쓴求?그리고 선생님들 태도도 맘에 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어요. 교실에서 애들 한창 뛰놀고 있는데 선생님이 청소하신다고 빗자루로 쓱쓱 쓸고 계시더라구요.그래서 애들에게는 먼지가 많이 안좋을건데 그렇게 청소하면 되냐고 했더니 청소기로 해도 먼지 나는 건 마찬가지라면서 별일도 아닌것처럼 애기하더라구요. 기분이 많
이 안좋더군요
제가 너무 세상 물정을 모르는건지 아님 그 어린이집이 부당하게 많이 요구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관심있으신 분은 연락해주세요 그외에도 다른 사연이 많지만 다 못 올렸어요. 제가 너무 모르는 겁니까?-.-
그밖에도 기분상한일이 많았었어요(참고로 저희집 바로옆에 어린이 집이 있어서 제가 직접 애들을 데리러 가거든요. 매일 제 눈으로 애들 생활하느걸 보니깐 맘에 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