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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자위


BY 색녀? 2002-05-02

저는 결혼한지 6년차 나는 애기둘을 가진 주부입니다.
나이는 이제 28이구요 키162에 몸무게 60 이 나가는 나이에 안맞는 전형적인 아줌마죠.

근데 저희 남편은 한달에 열번을 사정을 한다면 7~8번을 야한싸이트로 들어가서 혼자 자위로 푼답니다.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사여니라고 전 생각하는데 저희 신랑은 너무 당당합니다.

제발 그짓좀 하지말라고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방관도 해 봤지만 항상 저희 신랑은 다른여자랑 바람피는것 보다는 낫지 않냐며 사실 저를 보면 도저히 욕구가 일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둘이 연애 할때 사진을 어느날 보면서 하는말이 그래도 저때는 하루에도 몇번씩 욕구가 일어났다고 하면서 제발 자기관리좀 하라면서 도대체 이게 뭐냐고 배는 툭튀어나오고 엉덩이는 펑퍼짐 해가지고...등등

자존심이 상해서 정작 자위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도 못하고 제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해명 하기에 바쁩니다.

전 관리도 잘 하는편은 아니지만 체질적으로 빼빼 할 수 있는 체질은 아니거든요 미스때도 53~55까지 나갔거든요
죽었다 깨어나도 40kg대에는 갈 수 가 없는 제 심정을 신랑은 몰라 줍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ㅢ 신랑은 저의 몸 때문이 아니라 습관이 돼 버린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신랑은 관계를 해도 길면 3분 아니면 몇초에 끝나는 날도 허다 하거든요?
저 역시도 신랑이랑 관계하는게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병원에 가 보자고 해도 아니라고 괜찮다고 그러기만 한답니다.

자꾸 재촉하기도 그렇고.......
이런 제가 색녀 같으나요?
저희 부부관계에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