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무거운 짐을지고 사는 장남 큰며느리들님 ,거의삽년이라는 세월을 시어머님과 부?H치면서 스트레스 많이받고 힘들게살아왔는데, 이제와서 더욱더 속상한일이 생겼답니다. 아들여자 친구가 장남이라고 결혼을 꺼려한다니 어떡하면 좋을까요? 갈수록 태산이네요.며느리한테는 내가살아온길을 걷지않게 해줄 각오가되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