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나 적나.. 30대 중반이 다되어서 별일도 아닌 일에 사장한테 욕먹고, 부장한테 욕먹고.. 일을 잘못해서 혼나면 억울하지나 않지.. 지네들 성질나면 괜히 화풀이다.. 이 나이에 뭔짓인지..정말 왕짜증이다.. 나두 집에서 모델하우스 보러다니고 싶당.. 하지만, 돈 몇푼이라도 벌어야 하는 현실이기에 눈물을 감추고 일을 해야한다. 어제는 정말 눈물나올뻔 했당. 너무나도 속상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