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도 고민이란건 결국은 자기가해결하는건데...
고민만 하구 있으려니 넘 속상해서요...
답답하구...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하믄 자꾸 제가 제 감정으로 사람을 끌어들일려구 하니깐...여러분들한테 좀 여쭤 보려구요...제가 회사를 옮길 기회가 생겼는데....생각만 넘 많네여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
...원래 좀 인지도가 있는 회사 다녔는데 이제 사람들한테 시달리기 싫어서 결혼하구 지금 회사로 왔죠...
저는 디자인 일을 하는데..
****장점***********************************************
혼자 일하니깐 제가 한 일을 그대로 진행시킬수 있어서 지금 회사가 좋고...제가 일하는 부서는 저 혼자만 있어서 제 개인적인 시간도 좀 갖을 수 있고 또 어쩔땐 배째라는식의 행동을 하기두 하구...
또 월급도 나름대로 많죠..작은 회사니깐 형식치례가 많이 없고 문서 작성하는데 시간이 많이 안드니깐 간편해서 좋죠..칼퇴근(6시)하구요..(야근 절대 안함..)
일주일에 한번정돈 시장조사하다 현지 퇴근하구요...지금 회산 보험료니 이런거 하나두 안내구...다 현금으로 받아 좋죠...(남편껄루 되니깐..)
****단점**********************************************
하지만 작은 회사여도 사람들 스트레스는 없진 않아요..또 혼자니깐 전에는 동기들이 많아 의지가 많이 ?榮쨉?지금은 너무 외롭고, 또 제가 한일이 잘 되었는지 물어볼 사람도 없고..또 제가 하는 일을 이해못해서 답답하게 말이 안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회사이믄로 절 키워줄리 없죠 ... 출장이나 그런 기회도 없고 좀 폐쇄적으로 일하고...
또 회사가 작다보니 전하업무며 경리업무까지...조금 잡다한 일도 많이 합니다..거기다가 쉬는날이 없네여 ...일요일말고는 월차라는건 불가능,,,그리구 칼퇴근 하지만 회사가 좀 멉니다...(1시간 30분이상,,)
그리구 제가 아이를 낳구 다시 일 하려구 할때 지금 회사를 알아주지 않는데가 많아서 저의 가치가 좀 낮아질 수도..
@@@@@@@@@@@@@@@@@@@@@@@제가 옮기려는 회사@@@@@@@@@@@@@@@@@@
************장점********************
이름을 말하면 다 아는 조금 큰 회사구 그 부서에 6명중 제가 실장 바로 밑으로 들어가는거니깐 팀장급...
체계가 잘 되있지만 그만큼의 책임감이 따르겠지만
나중을 생각할때 아무래도 큰 회사에 있는게 좋을듯함..(저의 개발능력이 향상될 수 있죠...작은 회산 나중에도 들어갈 수 있으니...)
집에서 아주 조금 가까워 졌음...하지만 퇴근 시간은 좀 늦어짐..그래두 그 계통 회사중에선 그래도 야근 많이 안함...
월차있음...돈빠지는것만 괜찮다면 한달에 한번은 쉴 수 있음..
***********단점**********************
월급은 좀 적을것 같음...업무상 스트레스가 좀...많아질것이며 인간관계도 좀 신경쓰일 수도 있음... 한번도 안하던 야근을 좀 하게 되니 아무래도 신랑의 배려가 필요할것 같음...
월급이 좀 적어짐..
이상..몇가지 적어봤는데..
다른 분들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으실 수 있지만 전...지금 넘 답답합니다...
이력서도 내구 왔는데...
제 결정이 확고해야 면담을 하겠다구 하더라구요...
걱정입니다..
전지금 맞벌이구 아직 아이는 없구..아이는 내년쯤 가지려구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속이 타네요....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