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케입장에서 써주신 분들이 계신데
너무 오바하셨더군요. 제가 써놓은 글만 가지고
판단하셨으면 좋았을것을...
너무 깊이 생각들을 하셔서 저의 상황과는
맞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전 밑에글에도 썼지만 올케집에 잘 놀러다니지도
않고 옆에 산다고 간섭하지도 않습니다.
가까이 사는 올케집에 이번 설명절때 하고 둘째아이
태어났을때 밖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원래 제가 잘 돌아다니는 타입두 아니고
시댁식구 들락거리면 올케두 피곤할꺼구..
오히려 올케가 우리집에 더 자주옵니다.
요즘은 둘째아이때문에 잘 안오지만..
그리고 세월이 가면 변한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참으면서 기다린 세월이 벌써
몇년인데여.. 이젠 저두
밑에 답글달아주신 시누이님 말씀대로 그냥
안하구 살랍니다.
제가 외동 딸이라서
여동생있는 친구들이 부러웠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집친정을 떠나서
인간적인 교류를 하고 싶었던
것 뿐이랍니다.
답글 달아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