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아파트 소음문제가 심각하죠
저또한 속상했을때가 있었지요
우리요 아파트사시는분들 이렇게 하면서 살아보죠
이불터실때-- 반으로 접어서 털거나 아니면 방충망 반대쪽창문으로 털어보세요 아마도 아랫집 문열어놓는쪽은 먼지가 들어가니까 싫겠잖아요
이불 말리실때--아랫집 창문가리지않게 적당히 말리세요 그래도 아주 뽀송뽀송 해진답니다 아랫집햇빛도 가리게되고 무언가가 어른 거리면 싫을수도 있어요
베란다 청소시-- 비온날 하시고 맑은날 하실땐 아랫집에 양해를 구하세요
아랫집에 물이뚝뚝 떨어져 베란다 더러워지고 삶은아기기저귀 더러운물 묻으면 싫을수 있잖아요
아이가 있을때--안뛸수는 없겠지요 아이니까 하지만 아랫집에 만나면 미안하다는 말 빈말이라도 하세요 그래야 아이가 욕먹고 자라지 않아요 낮시간도 적당히 뛰게하고 쉬지않고 뛰기만하는 아이라면 매트를깔으세요 남들 잘시간에는 무조건 적으로 조심하는건 기본상식이구요
그리고 아랫집에서는 물내리는소리 소변보는소리 씻는소리등은 이해하셔야겠지요 화장실 가고싶은데 시간을 정할수는 없잖아요 이런건 엄마라는 사람이 조심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요
조심할건 조심하고 이해할건 이해하고 살면 아파트 생활 재미있겠지요 여러사람들과 웃으며 살수 있으니깐요
아파트 생활에서 제일큰 문제가 아이뛰는소리이죠
아이욕먹이고 아니고는 엄마책임이랍니다 그래서 이세상에 제일 위대한사람이 엄마라고들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