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 애가 6살이거든요
근데 자꾸 유치원 선생님이 그러네요
울 애가 물고 때리고 그런다고..
벌써 세 째인가 싶어요
그럴 때마다 제가 얼굴을 못 들고 그저
많이 다쳤냐구...하고 말아요
그러고는 애를 데리고 얼른 나와버리죠
워낙 소심해서 혹시 그 애들 엄마한테
무슨 소리라도 들을까봐요
그런데 도대체 우리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답답하네요
성격은 활발하고 좋은데 친구들도 워낙 좋아하고
유치원도 잘 다니는데..제가 너무 집에서 혼내서
그런건지???
충고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