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딸아이의 엄마지만, 오늘밤엔 나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이렇게 결혼을 하고, 한 가정의 엄마가, 아내가 되었는데..
난아직도 철부진 가봐요
우리 엄만 내가 불러도 듣지 못해요..
그냥.. 가슴속으로만 애타게 부르는 거지요..
엄마가 너무 생각나고, 보고 싶어요..
이렇게 사는게 힘들고 지칠때.. 언제나.. 내 얘기도 들어주고
맘아파 해주고.. 위로도, 격려도 해주던 엄마가!
오늘밤엔 너무 그리워 잠이 안와요..
엄마가 계실땐 왜 이렇게 소중한걸.. 몰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