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저,,,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아들만 둘키우는 엄마이고 한 남자의 부인입니다. 건대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잠자리 입니다.아이들 연연생가치(4,6세) 키우는것도
힘들고 피곤하고 스트래스 받는데 남편은 남편대로 잠자리를 같이 안
한다고 투덜투덜 하더니 이젠 아주 술까지 마시러 밖으로 다닙니다.
그것이 제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고요....저는 저대로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은데 다가들면.막상 관계하고싶은 생각도 없거든요.
남편은 이제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합니다. 누가 비정상인지 밝히자고
하거던요..사실...우리 부부는 나이는 36세인데 다른사람과 비교하면
조금은 뜸한걸 저도 알고는 있거든요......한달에 2회정도밖에 관계를
안하니까요......제 몸이 일어나지 않는걸 어떻게 하겠어요?
30세에 결혼해서 남편은 한창일때라고도 하지만,,,,전 아들한테 시달
려서,,,,무지 힘들고,,스트래스가 많거든요...남편말은 다른친구나 회
사동료한테 들어도 우리처럼 같이 안자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제 문제가 또 있다고 하더군요.인제는 아이들대로 좀 떼어서
재우라고 남편은 말하는데 저는 그렇게 할 생각도 없고,제가 옆에안고
안자면 자다가 자주 일어나 보채거든요...그래서,,아들 클때까지만
안고 자려고 하는데....그것도 불만이라고 항상 잠잘때 싸웁니다.
이젠 누구도 양보안하고 서로 옳다고 하고 있는데.....해결방법이 없
군요......꼭 병원가서 누구의 탓인지 확인하여야 할까요?
이젠 아주 내놓고 포로노나 컴에서 보고 있어요...맨날 성행위나 변태짓만 보는데 어찌해야,,,
정말 알고 싶습니다......30대들...특히 년년생을 키우는 엄마들의 대답을
듣고 싶어요.....도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