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늘도출근합니다. 몸이아픕니다. 돈이없는것두아님니다. 단지남편돈쓰기싫어나가법니다. 치사해서요. 얼마라도내가벌어살려구요, 울시누어제집샀다고 자랑자랑하더군요, 그런건안바라고 그냥 편히 소비하고싶습니다. 님들은 결혼후에 남편돈을 맘대로 쓰나요. 관리하는사람이 맘대로 써도되요? 난 그게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