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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다른님들은


BY 허한여자 2002-05-06

첫애기 낳고 40개월이상 남편이랑 잠자리 딱 2번 시도해봤어요.
남편도 안됐고 저도 싫었습니다. 걱정도 되는데 남편이랑은
잠자리를 하기싫습니다. 저러다 바람이라도 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됩니다. 일년에 11개월이상이 해외출장인데 현지처라도 두고 있으면
어쩌나 도대체 어떡해야하나요. 그렇다고 우리부부가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 동네에서는 잉꼬 부부로 소문나있어요.
도대체 어떡하나요. 답답해요.부끄럽기도 하구요. 속도 상해 의논할
때도 업구요.혼자끙끙 앓아요.남편을 또 많이 사랑하는데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