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기넘싫어! 힘들어요. 이것저것챙길것두많고, 화장도안받고.... 신경질나.... 어제 울친정엄마가오셨습니다. 근데 얼굴만보고가셨지요. 넘넘 섭섭하더군요. 화두나고,딸집이편칠않으시겟죠. 글치만 울엄만 딸뿐인데/// 지금까지 아들아들하는 엄마가싫었는데 아들이필요한것같군요,회사도가기싫고, 엄마를 그냥보낸것두 맘이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