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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딸


BY 쉬어라 2002-05-06

회사가기넘싫어!
힘들어요.
이것저것챙길것두많고,
화장도안받고....
신경질나....
어제 울친정엄마가오셨습니다.
근데 얼굴만보고가셨지요.
넘넘 섭섭하더군요.
화두나고,딸집이편칠않으시겟죠.
글치만 울엄만 딸뿐인데///
지금까지 아들아들하는 엄마가싫었는데
아들이필요한것같군요,회사도가기싫고,
엄마를 그냥보낸것두 맘이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