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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고 하는데 샘은 눈에도 차지 않는가봐요


BY 돈쓰고 욕먹고 2002-05-06

넘 속상하네요

임원이라 한다고 하는데도 샘은 마음이 차지 않는

건지 말투가 퉁명스럽네요

어린이날 이라 신경 쓰고 돈쓰고 마음 고생 하고

그런데 샘왈 엄마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면서

애쓰고서 맥이 다빠지네요

자식을 위해 한다고 하는데.......

요즘은 어린이날 이라 학교에 아무것도 넣어 주는

엄마가 없네요 그래서 샘이 속상해서 울 임원들에게

한소리 한것이 아닌가 생각도 하면서도 아이들을

맡겨 놓고 어린이날 간소한 것으로 하나만 넣어 주도

샘이 고마워 할텐데 우리반 엄니들 넘 한다는 생각이

들구요.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샘이 조금

삐졌는지 어찌 비유를 맞추어야 할지 ...

샘이면 단지 너무나도 당황스럽고 우리반 엄니들이

조금은 원망도 되고 그렇네요

속상해서 한마디 하고 지나 갑니다

부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