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돌아오는 어버이날
우리가 무슨 봉이라고 우리만 어버이날 챙긴다.
아주버니들은 내가 결혼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뭘 해드린걸 본적이 없다.
오히려 가져가려고 욕심만 부리지.....
그동안 친정에는 아무것도 못해드렸는데........
이번에는 친정에만 하고 시댁은 나몰라라 할까보다.
한달 용돈 이십만원에
놀러가신다고 오만원
시아버지 제사있어서 이십만원.....
우리도 살기 힘든데...
도대체 아주버니들은 한푼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가져가려고만 하시는지.....
우리부부아니면 먹고 사는것도 힘든데...
어째 동생을 그렇게 고생시키는지....
이러구 살아야 하나?
지겹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