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37세이고 남편은39세인데 여러분들은 대충 월급의 몇%나 저금하세요?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도 돈이 모아지지 않아 속상하네요.서울에 와서 보니까 연봉이 5천에서 1억되는 사람도 많고 시댁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많아 소외감이 많이 느껴요. 저희는 10년전에 결혼할때 시댁에서 100만원짜리 사글세 얻어 주었거든요.그나마 남편이 성실해서 돈을 많이 쓰지않아 그럭저럭 살아왔는데 나이가 40 가까이 되니까 노후도 걱정되고 아이들에게 가난을 물려줄까 두려워요.많은 답변 부탁드려요.얼마나 저축해야 노후가 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