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곳에 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맞당한곳이 없어서 몇자 적어볼려구요..
다른게 아니라 전 2달전에 남자아이를 출산했답니다..
직장을 다니는 이유로 친정엄마한테 아이를 맞겼죠..
얼마전 예방주사를 맞추려고 병원에 갔었는데
글쎄 아이가 탈장이라고 하네여..
그런게 뭔지 잘 몰라서...
소아과에서는 소견서를 가지고 중앙병원으로 가라고하네요
탈장은 별거 아니라고 하는데 아이가 너무 어려서 걱정이되서요.
혹!! 아이가 탈장이라서 수술을 하신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
드리고요
그리고 아이 통장을 만들어 주고싶은데요.
어떤게 좋을까요..
금액은 오만원 정도 생각하구 그 이상은 여유가 되지 않아서...
20년정도 넣고 아이가 크면 줄까 하는 생각인데
어느은행의 어떤 통장이 좋을지 몰라서요..
선배님들의 생각좀 들어볼려구 두드렸습니다.
그럼 비 많이 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 저녁엔 파에 물오징어 조금 집어넣어서 부침개 만들어 드시면
맛날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