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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오빠의 전화 때문에.........


BY k77495667 2002-05-08

안녕하세여 님들 오랫만에 들어왔어여
오늘 너무나도 내심 가끔은 생각한 사람이 있었거든요
저의 첫사랑인 사람이지요 가끔은 두달에 한번씩은
그오빠하고 연락을 했거든요 근데 어느날 그 오빠 핸드폰도
바뀌고 그래서 연락도 안오고 그런지 한10달이 지났나봐요
근데 오늘 아침 10시30분에 전화가 왔어여 저의 집으로요
난 자다가 받았구 누구냐고 했더니 그오빠더라구요
너무나도 반가웠어여 내색은 못했지만 너무 반가웠어여
연락이 안되서 저는 이제 젼화를 안할라나보다 했거든요
근데 제친구한테 전화해서 저의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전화
했데여 제 연락처를 수첩을 잃어 버려서 연락을 못했데여
근데 그 오빠도 결혼한 사람이거든요 아들하나 있구여
7개월된 아들 저는 170개월 둔 딸이 있구요
제가 그오빠 군데 갔을때 제가 고무신 거꿀로 신었었거든요
정말 아름다운 사랑 남부럽지 않은 사랑을 했었거든요
오늘비도 오고 해서 그오빠가 생각이 나서 연락을 했데여
가끔 저의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의는 통화하면 정말 편안사이에여 불륜인가요?
가끔 우리 이렇게 통화하는거 서로가 알면 불륜이라고 할텐데...
하면서 웃지여
근데 오늘 그오빠 전화를 받고 너무나도 가슴이 설레이고 그러는거 있지요 이일을 어째지여? 오빠가 한번 보자고 하드라구요
안본지3년정도 됐거든요 그오빠 제대할때 저는 몇달있다가 결혼을 했거든요 근데 한번 보자고 하드라구요 서로 남편 부인몰래요 알면 난리나겠지요 그런소리를 듣고난후 저의 지금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모습을 보면 그오빠가 옛날에 나의 모습은 어디로 갔니?
할까봐 못만나겠어요 자신이 없어지드라구요 아이낳고 살도 많이찌고 그래서요 선득 용기가 안나드라구요 하지만 한번 보고 싶어여
아마 제가 태어나서 지금 신랑보다 아마 더 사랑했던 사람이거든요
첫사랑이었거든요 정말 간절하고 애뜻했어여
근데 그때 제가 사회생활하면서 다른 이성에 눈을 떠서 이만 이런일이
님들 그오빠를 만나면 안될까여? 만났다가 서로 또 필이 오면 어쩌나
하는 또 보고싶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까봐요
오늘 하루종일 이상하게도 마음이 설레면서 미소가 짖고 창밖을 바라
보면 그오빠와의 추억이 생각이 나고 그랬어요
저 너무 이상하지요
님들 어쩌면 좋나여 어쩜 그오빠는 이런생각을 안할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오빠도 가끔 생각이 난다고 하드라구요
님들 어쩌면 좋나여? 그리고 요즘은 신랑하고 별로 그냥 그럭저럭
맨날 똑같은 생활속에서 그런지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어쩌면 좋지요?
혹시 그리고 님들 중에 지금 애인을 만들어 둔 사람이 있나요
정말 편안한 친구 처럼요 신랑몰래요
기분이 ?I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