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친척아이를 봐주고 있습니다.
그애는 내가 보이지 않으면 자지르게 웁니다.
그리고 내가 하지 말라는짓은 다 골라서 합니다.
뒤정리는 제가 다하고요.
그애엄마는 기저기하고 분유도 잘 사다주지 않습니다.
사달라고 말해도 안사줘서 내가 충당합니다.
그리고 그애아빠는 일찍 끝나도 데리러오지 않습니다.
그애엄마가 밤11~12시 사이에 데려가죠.식당일 하거든요.
그애아빠에게 애를 일찍 데려가라고 하고 싶어도 시어머니가
1년만 참으라고 ......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참고 있습니다.
이레저레 스르레스만 쌓이다보니 어느날부터 그애를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애를 보면 불쌍해서 잘해주고 싶은데,그애가 울면 나도 모르게
화가 치밀어서 때리게됩니다.
어찌면 그애를 계속봐야 할것 같은데,애를 이뼈하는 방법 없을까요?
그부모가 미워서 그런지 애도 미워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