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지금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그런데 변비때문에 속상합니다
수시로 팬티에 저립니다
어쩔때는 보면 화장실에서 선채로 힘주고 있습니다
뭐하냐고 ㅁ물어보면 똥나올려고 해서 억지로 참는다고합니다
그래서 나오면 싸면 되지 왜 그러냐고 햇더니
똥쌀려면 엉덩이가 아파서 그런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의원에라도 가봐야 할까요?
그리고 며칠만에 똥을 누긴 누는데 그런때는 어김없이 화장실이 막힙니다
어쩔??는 하루에도 팬티를 몇개씩 버립니다
불가리스도 먹여봤는데 아무 효과가 없어요
남편은 저한테 도대체 집에서 뭐 먹이길래 그러냐고 하는데
저랑 그냥 비슷하게 먹어요
작은애도 비슷하게 먹죠
근데 큰애만 그로ㅓ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