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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ㅇ ㅔ대해서


BY 하늘사랑 2002-05-08

얼마전 저는 교원에서 하느 아카데미교육좀 받아보래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고 싶엇던 책을 8질 삿습니다
그리고 느 아 나갔습니다
그런데 지난 20일 통장을 보니까 제가 삿던 책의 수당이 나왔더라구요
17마원정도 나왓어요
24만원 짜리 니까 14프로해서 삼만 얼마라네요
근데 저는 17만원 나와서 많이 나왔네
햇는ㄷ ㅔ어느날 밤 본부장이란 사람이 전화왓어요
자기가 내 코드로 책을 삿으니까 내 책산거에 대한 수당 제하고
부쳐달라구요
그순간 너무 열이 받?어요
내 허락도 없이 내 코드로 책을 사놓고 자기돈이라고 보내라는데.....
이래도 되는겁니까
그러고는 자기가 미안할 일이 아닌데 괜히 미안하다네요
안보내줄까 어쩔까 하다가 며칠뒤에 보내줬어요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열이 받치네요
교원이 그런식으로 해서 강매를 하고 신입사원이름으로 책을 사놓고는
신입사원통장으로 들어간 수당을 받아내나요?
신입사원이 매출 얼마를 채워야 하ㅡㄴ데 못 채?m을경우 본부장
들이 그렇게 한답니다
그러면 신입사원한테 사전에 왜 말을 안 하고 사는지.....
그순간 교원 홈페이지에 올릴까하다가 지금
여기에 올립니다
그 순간저한테 우리 애들 학습지 안 하면 학교생활 못 할것 처럼
말 하더니 지금은 안 하네요
교원 책이 좋다고 해서 내가 교육받고 할인 된 가격으로 사고
그 할인된 가격을 내 수당으로 받으면 나을것 같다는 생각에
다녀서 책을 샀는데
지금은 너무 화가 나네요
교원에서 나오는 책 좋은것도 잇지만 맘에 안 드든것도 있어요
여러분 교원책 사실려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