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님들께.....
제가 잘못 한건가요??
일에 발단은..제가..은행에 통장 정리를 하려구
갓었지여...근데...제가 갓을때만 해두...사람이 그러케
만지는 안앗써여...근데 점심 시간이라서
갑자기 몰려드는 사람들로 꽉 찻드라고여
제가 뒤를 돌아 섯을땐...이미...
전...11개월된 딸아이를 유모차에 태워서
갔엇구여...근데...줄이 넘 마니 빽빽히 서잇는 관계루
유모차를 밀구 갈수가 엄뜨라구요...
그래서...옆줄에...아가씨에게..죄송하지만...
좀...지나갈게요..그랫더니...그아가씨
들은 척두 안하는겁니다 거기까지는 조앗는데...
전 다시 얘기를 햇죠...저좀...지나갈께요....
근데...그말과..동시에...비켜줄줄 알앗던...그아가씨...
참나...전 당연히 듣구...비켜줄줄 알앗던 거죠...
그래서 유모차를 살짝...밀엇는데...그만...그아가씨..
구두에...걸린거죠...그래서 미안하다구 사과 할라던 차에..
참나...기두 안찹니다...구두를 탁탁...털더니...
그 아가씨...왈... 씨x.....재수업써....
너무 화가 나는거죠...제가요...그래서 저 한테 그런거예요??
그랫죠...그랫드니...신발 발바짜나....
그래서...유모차루 ?...발힌거 갖구...넘 심한거 아녜요??
그랫드니...어유....재수 엄써...또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막....그뒤는 말 안해두...아시겟죠??
근데...말끝에...너가튼 여자가 자식 교육이나.잘 시키겟냐는둥??
별별 소리를 다하더군여...그말에 정말 뚜껑...열리드라구요...
그래서...저두...욕을 하면서...막 싸?m죠...
그러다가...은행에서 그여자랑 결국엔 쪼껴 나구...
참...나이 22살정도나 먹엇을까...정말 황당하드라구요...
제가...이런 수모를 당해야...하는겁니까?
지금두 생각하니...분이 안풀리네요...
님들....어떠케...생각 하십니까??
이제...정말이지...챙피해서 동네...은행두 몬 가겟써요...
긴글 일거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풀리는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