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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허왕된꿈


BY 돈있어요 2002-05-09

나를 욕하세요.
저는 시엄마가 있는데 재산이있답니다,
한30억쯤...근데알뜰하신분이죠
또착하세요.근데 어느날인가부터 시엄마를 보면 재산부터생각이나는겁니다.약간섭섭한일이있어도 제가 넘어가게되고....할말이있어도 아주좋게애기하게되더군요.선물도 울형편에무리해서사게되고...
점점 속물이되어가는것같습니다.
친정은 딱먹고 살정도만 재산이있어 성장과정이힘들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내가왜이렇게 남에돈에집착을하는지....
맏며늘이라 언젠가는 주시겟지만 벌써 재산받아집사고 빌딩사고...
그러면서 허왕된생각만한답니다.
참 내가생각해도 나왜이러는지......
나도 알뜰한성격이라...20000원이상디는 물건도 못삽니다.
그러면서 생각만합니다.
이런생각계속해도 죄가안될런지....
대놓고 달라는사람도있는데....전그러진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