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폭로를 합니다~!!!!! 내남편이 바람을 피웠었고 그것두 모자라 아직까지도 이여자 저여자를 찾고 다니다니..... 너무 슬프고, 내가 비참해지고있습니다...님들 어?F게 해야 할가요?? 제가 아는분의 홈 계시판에 남편이 찐하게 상대방 여자랑 쳇하는 내용을 그대로 올렸지요 님들도 보시고 남편 단속 잘하시라는 맘에서 가지고 왔씀니다. 여러분이 보시구...어?F게 생각하시는지 말슴좀 해주세요... 답답한 마음 에 이곳에두 글을 올림니다 여기 클릭 하심 오실수 이있지요. 그곳의 왼족의 "BOARD" 의 "우리들의 이야기"번호 #288,289입니다....혹시 여러분의 의견이 있으시면 리플 달아 주세요... 지금 으로선 너무 막막하구 죽구만 싶은 심정이라 어?F게 해야 할지..... 여러분의 의견이 제게 힘을 주기를 기원하면서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