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나쁜 엄만가바여.
울 작은딸 6살 유치원여.
요즘들어 유치원생활 물어보면
심드렁하구 재미 없나바여.
작년에도 같은 유치원 다?풔쨉?선생님들께
귀염 많이 받구
친구들과두 잘 지냇어여.
그래서
올해두 전혀 걱정 않햇져.
근데
요즘
친구들하구도 잘 못어울리구 거의 혼자 멍하니 놀다가 집에 오나바여.
원래 성격이 내성적인 아이이긴 하지만
걱정할만큼은
아닌데
크면서 더 심하게
변하는 모양인지...??
오늘
작은딸
유치원서 돌아온 뒤부턴
내내
신경
예민하구
작은딸이 염려되구 불쌍하기만 해여.
아이들도 부모성격 닮아서
왜들다
내성적인지.
내
성격이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