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 둘 낳은 엄마예요
첫애를 낳고 둘째는 조금 늦게 갖고 싶어서
남편과 잠자리 가질때마다
남편이 사정을 하면 제딴에는 임신이 될까봐
엉덩이에 힘을 주고 다 흘려버렸는데
그게 다는 아니었던가봐요
얼마안가서 덜커덕 임신이 되버렸거든요
정액이 흘러나온다해서 임신이 안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들어갈건 다 들어가는가 보더라구요
그리고 엉덩이에 궂이 힘을 주지 않아도
흘러나와요
그렇게 갖고 싶지 않은 아이였건만 낳고 보니까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님도 열심히 노력하셔서 예쁜 아기 꼭 갖으세요
아참! 얼마전에 tv를 보니까
김창기 박사(산부인과)가 불임때문에 고생하는 부부를 머리카락
검사로 95% 가량 임신을 시켰다고 하더군요
머리카락을 검사해서 그 환자분에게 맞는 처방을 내려서
약을 먹게 한 후에 임신이 잘 될수 있게 몸을 만들고
아기를 갖게 하더라구요.
그럼, 님 제 짧은 소견이었지만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