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한심하게 생각들지라도 상황이 그렇게되었네요.
아들을 바라시는 울 어머님께서(집안에 모두 손녀랍니다.
참고로 저도 딸을 하나 두고 있고요)
다음주에 "경주"를 가자고 하십니다.
전 어머님과 둘이서 여행을 가자는 얘긴줄 알았는데...
이유인즉 "아들낳을수 있게 체질개선해 주는 유명한 한의원이
있단다. 한번 가보자"
그래서인데 아무 정보없이 경주라는 곳 밖에 모르는데...
아마 경주에 가서도 고생할게 뻔합니다.
혹 경주에 사시는 분들중에 정보를 줄 수 있나해서요...
제 가슴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