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다시 올려봅니다
우리 신랑은
마누라 없이 살아도 자기엄마 없이 못산다
처자식 있는게 한이 된다 왜? 엄마 맘대로 못챙겨주니까..
직접 나한테 했던말 이예요
가까이 있는 자기엄마한테 마누라 몰래 먹을거 이것저것
배달 시켜주기.
자기 엄마랑 장모님이 같이 몇십만원
들여서 이빨해 넣을일이 있는데
마누라 몰래 자기엄마 치료비 40만원 신용카드로 긁어주기
(회사 에서 일하다 말고 점심시간에)
장모님 이빨은 물어보지도 않고 관심없음.
철저하게 자기엄마 자기식구만 챙기기
자기형 이사 했을때 전기 밥솥 선물
처가집 오빠 이사했을때 전화 한통 없음..
열받아서 더 못쓰겠네요
이혼 해야겠죠? 투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