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역술집에 갔다 왔습니다. 제가 임신 3개월 정도 되었는데 ,,,전 솔직히 미신은 믿지 않는데(무교) 저의 손금을 보더니 "딸이네" 라고 말을 하더군요... 싱빙성이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손바닥에 아들,딸 표시가 되어 있는지?
전 딸이던 아들이던 예쁘게 키우고 싶었는데 좀 궁금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구 단순히 역술인 말 듣고 신랑이며 친정엄마에게 아기 성별을 확신짓고 말하고 준비하는게 좋은건지...지금은 괜히 가서 혼란스럽습니다.
손바닥에 무슨 표시가 되어 있는지? 전 처음 임신이라 얼떨떨 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느정도 믿어야 할지?
철부지 새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