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결혼6년 울새언니는4년되었어요
저흰아이둘 언니네는아직없어요
울신랑 처음새언니 들어오고 맘에들어했어요
화끈하고 술마셔도 끝까지 기분맞쳐주며먹어주고
항상 우리부부싸움에 언니의조언으로 풀어진적도많구요
그런데 이상한감정이 느껴진건 요근래
울새언니 울남편에게 야시시한 팬티를 선물
할??부터였어요
전 그리기분은 별로 안좋았거든요
그리고 그이후로 새언니와 술마시고 싶어했어어ㅛ
참고로 5분거리...
저번주 금요일부터부부싸움으로 안좋은데
어제일이터졌어요
10시쯤집에 안오길래 어디야?
남편왈 몰라도돼 하며끊는거예요 그??부터전화는
안받더군요
울새언니새벽한시전화왔어요
남편여기있으니까 안심하고 자라고...
전 불안했어요 이상한상상도 들고
새벽3시가 되서도 안들어오길래
다시 전화했어요
집에서5거리 있으면서 왜 나는안불렀을까.
전 그술마시고있다는카페로 갔어요
울언니와 남편둘이 마시고 있더군요
울오빠는 언니보고달래다 집에 안간다하여
혼자열받어 갔다네요
이상하게 느껴지는건 그시간까지 술마시면서
새언니 만취가다되 취해있으면서 울남편
저에게 전화한통없었거든요
순간 열받았어요
전 새언니를 달래 집으로 보내려했는데
더웃기는건 울남편보고 집에가자고 하더라구요
집에가서 한잔하다 자자고..
오빠가와서 새언니 데리고 간건새벽4시반
집으로 왔더니 울신랑 집에 안들어왔어요
그사이 아무리 새언니고 남편이지만
좀이상한거아닌가요??
제가 너무오버하는건가요??
남편지금까지 연락없고 어제 새언니는
왜 신랑도없는자리에 울남편과 둘이 그렇게
술을 마셨을까요
데리러오라하는사람 하나없이..
암튼 죄송해요 너무황당해서 제가 이상한건가요??
답변많이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