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연히 아침마당을 중간부턴가 봤는데 부부가 나와서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화가 나네요 그 아저씨가 왜 그리 얄밉고 패주고 싶네요 돈 2,3만원 주고는 일일이 감시하고 영수증 확인하고... 그러고 폭력까지.. 하지만 부인되는 사람도 바보같아요 진행자 이금희씨의 표정과 말투에 그래도 좀 속이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