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여자아이 엄마예요.
그애때도 그렇고 요즘도 뱀을 죽이거나, 뱀이 죽어있는 꿈, 뱀이 피흘리고 다쳐있는 꿈을 많이 꿔요.
영 기분이 안좋거든요.
나이드신 분들이 아이에게 안좋다고 합니다.
절이나 점집에가서 풀어주라고 하는데 어쩔까요?
교회는 일년에 몇번정도 다니는 그런 사람입니다.
종교가 뚜렷한 신자는 아니고요.
영 느낌이 안좋아요. 자다가 기분이 나빠져 깨어나니까요.
아무래도 아이에게 안좋다니까 걱정되네요.
종교를 떠나서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