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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구살수두없구...


BY 나는 나 2002-05-18

저는 옆에 애땜에 알게된 언니가있어요 그언닌 사십대 저는 삼십대죠
근데 그언니땜에 정말 이사가구 싶어요.같은아파트니 안보구 살수두 없죠.사람이 나이를 먹엇으믄 가릴건가려야하는데 자기생각대루 말하구 저에게 민폐를만이 끼치네요 내가하는말이 자기맘에 안들면 너는 생각이 이상하게 꼬여서 그런다 그러구 자기가 일있으믄 애를 꼭 저한테 맡기구 갈라하네요.큰애다니는 어린이집에 맡기믄 되는데 거기가믄 애가 만이 운다나요 울작은애랑 있으믄 자기애가 잘노니까 괸찬다구요.저는 제애 맡기구 돌아다니는 성격이아니라서 그런 행동이 싫어요,글구 저는 24평 자기는 32평인데.제가 집청소해야한다하믄 콧구멍만한집머할거 있냐구 그럽니다..그럼 전 제집 작다구 우습게 보는거 같아 기분 무지 나뻐요 근데 웃긴건 저는 제집이구 그언닌 전세랍니다 그러믄 자기가 나보다 돈이 더 만은것두 아니거든여..암튼 요즘은 제가 연락안하구 안가니 그쪽두 연락안오지만 맘은 편하지안네요.
아예 멀믄 모를까..신경이 좀 쓰이네요.여러분들두 좋은이웃 만나세요..글구 친해두 서루 예의는 지킵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