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제사 해서 먹고 그날 아침 우리애기 소풍이라서 김밥 싸느라 새벽5시에 일어나서 김밥말고 아침 출근 이 늦으면 안되니깐.
일단은 김밥말고 그다음은 제사음식 준비 버섯불린다고 물끓이고
고사리 물에담가놓고 생선 냉장고에서 꺼내해동시키고 아침8시에 출근 근무하면서 빨리 집에가서 제사음식해야 되는데 조퇴를 받으까 생각중!!!!! 그런데 우리원장님 컨디션 보면서 나중생각 할까...
오후4시 조퇴 결정 ! 택시타고 집에와서 불나게 음식찰렸더니 7시가 넘었더군 일단젯상 챠려놓고 적녁먹고 애기 목욕시키고 시엄마 안계서서 빨례한다라에 운동화 2켤레 빨았더니 어께가 아프데요. 무지무지저려오데요 우리시엄마 어디갔냐면 친이모부가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그집에 갔고 가기전에 나안테 제사준비해서 제사차려놓으란다 제사를모시는게 싫은게 아닌데 내가 놀고있는사람도 아니고 근무가 8시가 되어야 끝나는데 너무이기적 인것 같아서 속상했다.
그치만 할사람이 없는관게로 예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제가 다 알아서 할거니깐..... 하지만 그날 시엄마 12시다되어서 오셨고 나는 몸살기운이 오는지 으실으실 춥고....(중간생략...)
그런데 오늘 5/19 석가탄신일 나보고 절간다녀오란다 가서 연등에 불키고 불공 들이는것보고서 오란다.. 지치건 나도 마찬가지인데
오늘같은 일요일날 쉬지도 못하게 나보고또 나가라고 하신다.
속상해도 다녀올께용. 하고서 집을나왔다 절간에 같다가 집에오니깐 12시 넘었어 황금같은 일요일날 반나절이 지났다. 조금은 섭섭하고 짜증도 생기고 시엄마가 밉더라. 원래 이렇게 까지는 안했었는데최근에 와서 본인의 일을 너무나에게 집착해 이제는 편히지낼려고 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이번주는 너무 바쁘게 보내서 지금도 피곤한게 안플린것같다 조금씩 시엄마의 눈치가 보이기 시작한다
다리랑 어께가 너무 아프다 파스나 붙여야 될까부다.
그냥 부담없이쓴다는게 너무 많이썼나봐용 이쁘게봐주세요
시엄마에 대한이야기 이번이 처음이라서 조금은 마음에 걸리네요